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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겐마', 7년 점프한다…이준기-김지은-김재경 달라진 비주얼 공개

강선애 기자 작성 2022.04.21 12:07 수정 2022.04.21 14:03 조회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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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겐마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어게인 마이 라이프' 이준기, 김지은, 김재경의 7년 후가 그려진다.

꾸준한 상승세로 두 자릿수 시청률 돌파를 목전에 둔 SBS 금토드라마 '어게인 마이 라이프'(극본 제이 김율, 연출 한철수 김용민/이하 '어겐마')가 오는 22일 방송될 5회에서 7년 후 스토리가 시작된다. 21일 '어겐마' 측은 이준기(김희우 역), 김지은(김희아 역), 김재경(김한미 역)의 7년 후 달라진 극 중 비주얼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이준기, 김지은, 김재경의 7년 만의 재회가 담겼다. 특히 세 사람의 확 달라진 비주얼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준기는 샤프하면서도 댄디한 수트핏으로 여심을 자극하는 가운데 화면을 응시하는 눈빛에서 '절대 악 이경영(조태섭 역)과 이너서클을 다 쓸어버리겠다'는 각오가 엿보인다. '연수원 수석 똘검사'의 등판이 예고되는 가운데 눈빛부터 범상치 않은 이준기의 활약이 기대감에 불을 지핀다.

김지은은 긴 머리를 싹둑 자른 단발 헤어 스타일로 변신했고, 김재경은 번헤어와 네추럴한 스타일로 발로 뛰는 열혈 기자의 당당한 포스를 발산해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이준기, 김지은, 김재경의 극과 극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준기와 김지은은 서로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반면 김재경은 7년 만의 재회 인사로 이준기의 멱살을 잡고 있어 웃음을 안긴다. 과연 세 사람이 어떤 대화를 나눴을지 이준기, 김지은, 김재경의 7년 만의 재회가 궁금증을 자극한다.

'어겐마' 제작진은 "이준기, 김지은, 김재경이 촬영 전 서로 장난을 치며 현실 케미를 발산하다가도 카메라 앞에 서면 장면에 몰입해 탄탄한 연기력을 폭발시킨다"며 "22일(금) 방송분에서는 절대 악 응징을 위한 인생 2회차 똘검사의 본격적인 움직임이 시작된다. 세 사람의 재회가 이준기의 복수는 물론 서로의 인생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숨 가쁘게 몰아칠 스토리 전개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어겐마' 5회는 22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삼화네트웍스, 크로스픽쳐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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