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골때녀' 안혜경, "연습해야 할 명분이 되네"…시즌2 올스타와의 대결 패배에 '위기의식'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2.04.21 04:24 수정 2022.04.21 10:51 조회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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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시즌1 최강자들이 돌아왔다.

20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시즌1 올스타와 시즌2 올스타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경기에서 시즌2 올스타는 3대 1로 시즌1 올스타를 제압했다. 이에 시즌1 올스타들은 위기의식을 감추지 못했다.

이 경기에서 골키퍼로 나섰던 안혜경은 "이게 연습해야 할 명분이 되네"라며 각오를 다졌다. 그리고 다른 선수들은 시즌2 선수들의 실력에 감탄했다.

FC국대패밀리의 전미라는 "엄청 자극이 됐다. 가서 더 열심히 해서 시즌1 선수들의 저력을 다시 보여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그리고 FC월드클라쓰의 사오리는 "제가 진짜 정신 차리라고 우리 팀한테도 만만치 않다고 했다. 진짜 축구에 올인해야 된다"라고 했다.

절대자 박선영은 "그 짧은 사이에 많은 분석을 했다. 앞으로 우리가 슈퍼리그에 올라가서 이런 것들을 준비해야겠구나"라며 "더 노력해야겠구나 싶다. 더 노력하는 만큼 즐길 수 있을 거다. 우와 진짜 불나방이다 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고 말해 슈퍼리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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