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골때녀' 월클 대디 최진철, FC월드클라쓰 감독으로 '컴백'…새 선수 3명 합류 예고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2.04.21 03:02 수정 2022.04.21 10:50 조회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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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월클 대디 최진철이 돌아왔다.

20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지난 시즌 상위팀들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FC월드클라쓰의 감독이 등장했다. 월드클라쓰 선수들이 기다린 감독은 바로 최진철 감독이었다.

월클 대디의 귀환에 선수들은 열정적으로 그를 환영했다. 이에 쑥스러운 최진철 감독은 "오버하지 마"라고 자제를 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최진철 감독도 선수들이 반가웠다. 그는 "기본적으로 4개월 같이 했던 친구들이라 설렌다"라며 이들과 또다시 호흡을 맞추는 것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그는 오디션을 통해 3명의 선수를 충원했다. 이에 스페인 출신의 라라, 멕시코 출신의 나티, 콜롬비아 출신의 케시가 월클 새 멤버로 합류해 이들이 어떤 경기를 펼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최진철 감독은 "재밌게 즐기면서 주고받을 수 있는 축구를 하는 그런 팀을 만들고 싶다"라고 각오를 다져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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