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골때녀' 박선영→사오리 '시즌1 최강자', 시즌2 후배들과 '올스타전' 예고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2.04.14 03:30 수정 2022.04.14 11:13 조회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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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시즌1 최강자들이 온다.

13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시즌1의 최강자들의 등장이 예고됐다.

이날 올스타전 종료 후 블루팀들은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 그리고 선수들은 다음 경기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냈다.

끝인 줄 알았던 올스타전의 또 다른 경기가 예정되어 있었던 것. 이에 블루팀은 다음 경기에 출전할 선수들이 누구냐며 "어딘가에 숨어 있을 거 같다"라고 추측했다.

그리고 방송 말미 베일에 가려졌던 선수들의 정체가 공개됐다. 주인공들은 바로 시즌1의 상위팀인 불나방, 국대 패밀리, 월드 클라쓰의 선수들이었던 것.

이들의 등장에 이수근은 신경 쓰이는 선수가 있는지 물었다. 그러자 절대자 박선영은 송소희가 신경 쓰인다고 했다. 이에 송소희는 "신생팀의 파워를 보여드리겠다"라며 각오를 드러냈다.

송소희의 패기 넘치는 발언에 사오리는 "그런데 저처럼 치달을 하는 사람이 없는 거 같다"라며 후배들을 견제했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는 송소희의 활약과 함께 사오리와 박선영 등 호락호락하지 않은 선배들의 플레이가 예고되어 다음 경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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