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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강민경, 이해리 고급 별장 공개 "성공한 여자의 삶"

전민재 에디터 작성 2022.04.12 11:48 조회 8,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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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전민재 에디터]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이해리의 개인 별장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10일 강민경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는 '은둔형 이해리의 별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영상에서 강민경은 이해리의 별장에 놀러 간다고 밝히며 "드디어 간다"고 기대감을 표했습니다.

그는 "(언니한테) 중간중간 별장 사진 보내 달라고 하고, 공사 어떻게 되어가고 있냐고 물어봐도 '나중에 봐. '짠' 할 거야' 하더라"며 베일에 싸인 이해리의 별장을 궁금해했습니다.

강민경 이해리 별장 집들이

별장으로 향하던 길에 강민경은 "해리 언니 진짜 성공한 여자의 삶 아닌가요? 서울에 집 있고, 지방에 별장 있고"라며 이해리의 별장을 구경할 마음에 설레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마침내 이해리의 별장에 도착한 강민경은 마중 나온 이해리에게 "집들이 선물을 준비했다. (별장) 공사 때문에 돈을 많이 쓰셨잖아요. 급전이 많이 필요하셨다고..."라며 트렁크에 한가득 담긴 꽃을 선물했습니다. 이를 본 이해리는 "내가 꽃을 그렇게 많이 좋아하진 않는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습니다.

별장에 들어선 강민경은 "대궐 같다. 회장님 집 같다"며 놀라고, 모델하우스처럼 가지런히 정리된 컵들을 보고는 "뭘 얼마나 쓴다고 또 깔아놨냐"며 집 안을 돌아봤습니다.

강민경 이해리 별장 집들이

영상 속 이해리의 별장은 화이트와 골드 인테리어로 깔끔하게 꾸며져 있고, 가수의 집답게 대형 그랜드 피아노가 놓여 있었습니다.

자신의 별장에 방문한 강민경에게 이해리는 들기름 막국수와 감자전을 집들이 음식으로 대접했습니다. 식사하며 두 사람은 최근 화제가 됐던 '깻잎 논쟁'에 대해 토론하기도 했습니다.

강민경 이해리 별장 집들이

이후 강민경과 이해리는 별장에서 여유롭게 영화를 보며 편안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해리는 강민경과 함께 2008년 보컬 듀오 다비치로 데뷔했으며, 최근 한 오디션 프로그램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해 활약하기도 했습니다.

(사진= 이해리 인스타그램, 유튜브 '걍밍경')

(SBS 스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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