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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김우빈, 이번에도 나란히 1억씩 기부…마음도 예쁜 커플

강선애 기자 작성 2022.03.08 15:23 조회 1,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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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신민아에 이어 배우 김우빈도 산불 피해 이웃을 돕기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8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김우빈이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1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희망브리지에 따르면 김우빈은 넷플릭스 시리즈 '택배기사' 촬영으로 여념이 없는 중에도 대형 산불로 피해가 커진다는 소식을 접한 뒤 촬영 현장에서 희망브리 측에 접촉해 기부를 진행했다. 김우빈의 기부금은 긴급구호물품을 비롯해 피해 이재민들이 필요로 하는 여러 물품들을 지원하는 목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우빈은 2019년 강원 산불 때도 희망브리지를 통해 1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이 외에도 지난 1월 취약계층 환자들의 치료비를 지원하기 위해 기부금을 전달하고,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과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서도 기부하는 등 꾸준한 기부 활동으로 나눔 확산을 위해 힘써왔다.

신민아 김우빈

김우빈과 7년째 열애 중인 배우 신민아도 지난 7일 희망브리지를 통해 산불 피해 지원에 써달라며 1억원을 기부했다. 이들은 지난 2020년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각각 1억원을 기부한 것에 이어, 이번에도 나란히 선행에 앞장서는 착한 행보로 주변의 귀감이 되고 있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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