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7일(화)

방송 프로그램 리뷰

'사내맞선' 설인아, "맞선 시장서 은퇴할 수 있게 신들린 연기 한번 더"…김세정에 '맞선 대타' 부탁

작성 2022.02.28 22:51 수정 2022.03.08 09:52 조회 265
사내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설인아가 김세정에게 맞선 대타를 부탁했다.

2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사내맞선'에서는 진영서(설인아 분)에게 맞선 대타를 부탁받는 신하리(김세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영서는 강태무(안효섭 분)와의 맞선 소식에 당혹스러워했다. 이에 진영서는 신하리에게 "네가 좀 도와줘야겠다"라고 맞선 대타를 부탁했다.

신하리는 "취직과 동시에 은퇴한다고 했지"라며 진영서의 부탁을 거절했다. 그러자 진영서는 "맞선 시장에서 은퇴할 수 있게 신들린 연기 그거 딱 한 번만 더 해줘"라고 간청했다.

이에 신하리가 진영서를 대신해 맞선에 나가 신들림 연기를 했던 과거가 공개됐다.

진영서는 "그러니까 이번에도 부탁 좀 할게. 내 연기력에 한계가 있잖냐"라고 매달렸고, 신하리는 "싫어. 더 이상 얼굴 팔고 다니는 것도 부담스럽고"라고 다시 한번 거절했다.

그러자 진영서는 "알바비 줄게"라고 혹할만한 제안을 해 신하리의 마음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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