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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19억대 빌라 '전액 현금' 구매…현빈 신혼집 마을로

강선애 기자 작성 2022.02.27 14:01 조회 4,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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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한소희(본명 이소희·28)가 19억원대의 고급 빌라를 대출 없이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26일 스카이데일리는 한소희가 최근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에 위치한 '빌라드그리움W'의 한 호실을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등기부등본상 전용면적은 155.67㎡(약 47평), 공급면적은 약 274㎡(83평형)이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빌라의 거래액은 19억 5000만원으로, 한소희는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산 것으로 알려졌다.

빌라가 위치한 구리 아치울 마을은, 작가, 미술가, 연예인 등이 많이 거주해 '예술인 마을'로 불린다. 지난해 배우 현빈이 이 곳의 펜트하우스를 구입했는데, 최근 결혼을 발표한 손예진과의 신혼집을 이 곳에 차리는 것으로 알려져 더욱 큰 관심을 받았다.

이와 관련해 한소희의 소속사 측은 "배우의 사생활과 연관이 되어 있어 확인이 어렵다"라는 입장을 밝혔지만, 부인 하지는 않았다.

한편 한소희는 지난 2017년 SBS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해 2020년 JTBC '부부의 세계'를 통해 대세 배우로 떠올랐다. 이후 JTBC '알고있지만,' 넷플릭스 오리지널 '마이 네임' 등에 출연했다. 최근 배우 박서준과 새 드라마 '경성 크리처'에 캐스팅됐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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