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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이승훈, 코로나19 확진 "다른 멤버는 모두 음성"

강선애 기자 작성 2022.01.24 11:20 수정 2022.01.25 23:06 조회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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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이승훈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그룹 위너 멤버 이승훈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24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이승훈이 오늘(2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동료 멤버들(강승윤·김진우·송민호)의 코로나19 PCR 검사 결과는 모두 음성이다"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승훈은 지난 23일 개인 촬영 스케줄을 앞두고 선제적으로 실시한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처음 확인했다. 이후 위너 전 멤버는 각각 예정된 일정을 즉각 중단한 채 PCR 검사를 진행했고, 이승훈만이 최종 확진됐다.

소속사는 "이승훈은 백신 접종을 완료했으며, 확진 전 별다른 의심 증상이 없었을 만큼 현재도 건강 상태는 양호하다"라며 "이승훈의 빠른 회복은 물론 소속 아티스트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승훈은 지난 14일 대체 복무를 끝내고 소집해제했다. 이후 위너는 완전체 컴백을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지난 23일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아이콘 멤버 김진환, 송윤형, 김동혁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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