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스브스夜] '더솔져스' 알파팀 홍범석, '기습 미션' 예측…순조롭게 '대테러 미션' 완료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2.01.08 02:06 수정 2022.01.09 14:57 조회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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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솔져스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알파팀이 무사히 미션을 수행했다.

7일 방송된 SBS '더솔져스'에서는 첫 번째 팀 탈락 미션인 대테러 미션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마지막으로 미션에 도전한 것은 알파팀이었다. 알파팀은 미션 수행에 앞서 대테러 경험이 있는 이창준 팀장과 홍범석, 김창완이 미션에 유용한 팁들을 공유했다.

그리고 이들은 큰 문제없이 순조롭게 미션을 수행했다. 특히 기습 미션에도 침착했다.

사실 미션에 도전하기 전 홍범석은 "느낌이 왔다. 12층에서 테러범을 제압하면 기폭 장치 그게 20층에 있다고 할 거 같다"라고 예측했던 것.

그는 "건물 층수를 세어봤는데 20층이 넘어서 어쩌면 더 올라갈 수도 있겠다 싶어서 우발 상황까지 생각하고 있었다"라고 했다.

이창준 팀장은 신속하게 팀원들과 미션을 공유했고 8층으로 이동했다. 추가 미션을 확인하는 것까지 일사천리. 이후에는 미션을 분담해 진행했다.

이에 이창준 팀장은 김호종, 추부연과 함께 인질을 데리고 옥상으로 향했고 홍범석과 김창완은 무기고에서 신호탄을 찾아 빠르게 옥상으로 이동했다.

옥상으로 먼저 향한 이창준 팀. 인질은 미션 수행 중 부상을 당한 김호종이 맡고 이창준과 추부연이 테러범을 제압했다. 그리고 곧 홍범석과 김창완까지 합류해 폭탄을 제거했고, 신호탄 점화로 대테러 미션을 완수했다.

알파팀은 42분 49초 만에 미션을 성공시켰다. 이 기록은 브라보의 40분 53초에 버금가는 좋은 기록이었다. 이에 알파팀은 만족스러움에 서로를 격려했다.

한편 이날 찰리팀은 자신감 있게 미션을 시작했지만 미션 수행 중 소통이 제대로 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었다. 특히 미션 숙지를 제대로 하지 못해 14분을 남긴 상황에서 미션 완수 여부도 미궁에 빠져 그 결과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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