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더솔져스' 찰리팀, 기습 미션 미숙지로 '미션 실패' 위기…첫 번째 탈락팀은 누구?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2.01.08 01:15 조회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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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솔져스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찰리팀은 대테러 미션을 클리어할 수 있을까?

7일 방송된 SBS '더솔져스'에서는 첫 번째 팀 탈락 미션인 대테러 미션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찰리팀은 1차 미션을 무사히 클리어했다. 그리고 추가 미션이 고지되던 그때 박한결 요원은 혼란한 상황에 미션을 제대로 듣지 못했다. 미션을 제대로 못 들은 것은 요한 팀장도 마찬가지.

박한결은 "끝났나라고 생각했지만 추가 미션이 나왔다. 미션을 들으면서 키워드를 주워들으려고 했는데 잘 안 들렸다. 시끄러워서 안 들리더라"라고 했다.

찰리팀은 미션을 숙지하지 못하고 박한결이 들은 8층, 노트북, 옥상이라는 키워드만으로 8층과 옥상으로 나뉘어 이동했다. 요한 팀장과 고인호 요원은 인질을 데리고 옥상으로 행했고 조승준 요원과 박세원 요원은 8층으로 향했다.

앞서 8층의 보스는 고인호 요원과 요한 팀장이 이미 제거한 상태라 노트북을 보스의 지문으로 열기만 하면 되는 상황. 하지만 이를 알지 못하는 조승준 요원은 마음이 급해 노트북만 챙겨 옥상으로 향했다.

찰리팀은 비밀 폭탄 제거가 최종 미션이라는 것도 모른 채 폭탄도 그냥 지나쳤다. 그리고 인질과 함께 팀 전원이 옥상에 도착했다.

이때 요원들은 노트북을 열어보았다. 그리고 그제야 보스의 검지 지문이 필요하다는 것 알게 되고 크게 동요했다. 이에 요원들은 급히 보스를 찾아 나서게 되어 이들이 과연 미션을 제대로 수행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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