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더솔져스' 브라보 팀 공기환 요원, 기습 미션에 "진짜 욕이 저절로 나왔다" 흥분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2.01.08 00:16 조회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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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솔져스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브라보팀이 기습 미션에 당황했다.

7일 방송된 SBS '더솔져스'에서는 첫 번째 팀 탈락 미션인 대테러 미션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처음 미션에 도전한 것은 앞선 어드밴티지 미션에서 승리해 베네핏을 얻은 브라보팀이었다.

브라보팀은 다른 팀들과 달리 건물 전체 도면을 갖고 대테러 미션에 임했다. 이에 이들은 엄청난 속도로 미션을 클리어해 감탄을 자아냈다. 하지만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었다.

미션 클리어 소식을 전하자 이들에게는 폭탄 정보가 추가로 제공됐고, 추가 미션이 주어졌다. 8층에서 테러범 보스 소탕 후 보스의 지문으로 노트북 열어 단서 확인하고 테러범의 비밀 폭탄을 제거하라는 것.

이에 공기환 요원은 "미쳤다. 진짜 욕이 저절로 나왔다"라며 "하지만 타임 어택 미션이기 때문에 지체하면 안 된다는 생각에 바로 다음 미션을 진행했다"라고 당시의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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