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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이선빈, 母벤져스 앞 맥주병 따는 털털함…신동엽도 깜짝

강선애 기자 작성 2022.01.07 11:01 수정 2022.01.07 17:39 조회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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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빈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이선빈이 거침없이 털털한 매력을 발산한다.

이선빈은 최근 진행된 SBS 녹화에 스페셜 MC로 나섰다.

이날 이선빈은 母벤져스를 보자마자 "어머님들 너무 보고 싶었다", "신기하다"며 살가운 모습을 선보여 녹화장 분위기를 단번에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특히, 母벤져스 중 가장 귀여운 어머님을 꼽아 함박웃음 짓게 했다.

이선빈은 최근 출연한 드라마 '술꾼 도시 여자들' 촬영 비하인드는 물론 화제가 되었던 '병따기' 개인기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스튜디오 예능에서는 보기 드문 이선빈의 개인기에 母벤져스의 환호성은 물론, 좀처럼 엉덩이가 떨어지지 않는 MC 신동엽까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현장은 순식간에 초토화되었다.

또한 "과거 안 해본 아르바이트가 없다"는 이선빈은 MC들이 아르바이트할 때 연락처 물어보는 사람이 많았을 것 같다고 하자 "아니다. 지금 용이 된 케이스"라며, 자신의 외모 비결이 '화장빨(?)'이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욱이 그렇게 모았던 아르바이트 비를 '가출 자금'으로 썼다며 가출했던 경험담을 고백해 관심을 모았다. 심지어 집을 나오기 전 부모님께는 편지 한 통만 남겼다는데, 현재는 '세상 효녀'인 이선빈이 과거 가출을 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유의 털털함과 활기참으로 모두를 흠뻑 취하게 만든 이선빈의 역대급 러블리 매력은 오는 9일 일요일 밤 9시 5분 방송될 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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