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런닝맨' 유재석, "주변 후배들 중 전소민에 관심 있는 사람, 단 한 명도 없어" 폭로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2.01.02 19:59 조회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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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유재석이 조세호와 전소민의 소개팅을 주선하려 했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된 SBS 에서는 코로나19 회복 후 돌아온 유재석이 이마팍 도사 전소민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전소민과 양세찬의 관계에 대해 한 마디로 정리했다. 그는 "소민이는 세찬이가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적극적으로 구애를 하면 마음을 열 가능성이 있는 그런 관계다"라고 했다.

이어 유재석은 "내 주변에 후배들이 많잖냐. 소민이 정도 되면 보통 한 두 명은 소민이 어때요 하고 물어올 텐데 어떻게 단 한 명이 없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양세찬은 "아, 그러고 보니 정말이다. 나, 창희형, 세호형, 병재, 세형이 형 다 진짜 신기하게 관심이 없다"라고 했다.

그러자 전소민은 "근데 네가 말한 사람 중에서 내 스타일 없어. 나도 싫어"라고 정색했다. 이에 유재석은 "다행이다. 세호도 아니라고 그러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유재석은 "세호랑 소민이 잘되게 해 주려고 자리를 만들어보려고 한 적이 있다"라고 했다. 그러자 하하는 "세호가 그렇게 정색하는 건 처음 봤다"라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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