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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전소민, "유재석, 워낙 운이 좋아서 삼재도 꺾어내는 사주"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2.01.02 18:11 수정 2022.01.02 23:30 조회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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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전소민이 유재석 사주 풀이를 해 눈길을 끌었다.

2일 방송된 SBS 에서는 전소민이 이마팍 도사로 분해 유재석의 사주 풀이를 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소민은 유재석에 대해 "마음도 약하고 하체도 약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유재석은 "내가 이걸 어떻게 보여줘야"라며 주먹을 불끈 쥐었다. 이에 전소민은 "보여줄 게 없다. 이제 사주에 자녀가 없다"라고 했다. 그리고 유재석은 "사실 자녀 계획이 끝난 게 사실이다"라고 답했다.

그리고 전소민은 "올해부터 삼재에 속한다. 그런데 코로나 확진이 액땜일 수 있다"라고 했다.

또한 "연예인으로 좋은 사주다. 재작년부터 대운이 시작됐는데 자신의 노력으로 대운이 유지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나무가 들어와서 활활 타오를 거다. 나무는 일을 의미하는데 굉장히 일이 많이 들어올 거다. 워낙 운이 좋아서 삼재도 꺾어내는 사주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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