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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생의 법칙' 김병만 "모두가 함께 잘 살게 하는 것이 목적"

강선애 기자 작성 2021.12.29 15:08 조회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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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생의법칙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개그맨 김병만이 SBS 신년특집 '공생의 법칙'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내년 1월 6일 SBS 신년특집 '공생의 법칙'이 첫 방송된다. 첫 방송을 앞두고 진행된 사전 인터뷰에서 김병만은 '공생의 법칙'을 "'전체'를 생각하는 프로그램"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김병만은 "중간에 끊긴 먹이사슬을 이어주기도 멸종 위기종을 보호하기도 하면서 모두가 함께 잘 살게 하는 것이 우리의 목적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이 프로그램을 통해 여러 사람에게 생태계 교란과 불균형에 대해 알리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라는 바람도 전했다.

'공생의 법칙'은 생태계 교란종이 생겨난 원인과 현황을 파악하고 진정한 공생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하는 친환경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를 위해 김병만을 비롯해 모델 겸 배우 배정남, 가수 박군이 출연을 확정해 기대를 더하고 있다.

'공생의 법칙'은 내년 1월 6일(목) 밤 9시 첫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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