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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ZY 리아, JYP 선배 이준호 지원사격…'옷소매'로 데뷔 후 첫 OST 도전

강선애 기자 작성 2021.12.29 10:04 수정 2021.12.29 12:02 조회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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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그룹 ITZY(있지) 멤버 리아가 '옷소매 붉은 끝동'을 통해 첫 OST에 도전한다.

리아는 오는 1월 3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MBC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의 아홉 번째 OST '밝혀줄게 별처럼'을 발매한다. 이 드라마에 남주인공으로 출연 중인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선배 이준호를 지원사격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밝혀줄게 별처럼'은 리아의 첫 OST 발라드 곡이다. 감미로운 음색과 가창력으로 극 중 덕임(이세영 분)과 이산(이준호 분)의 애틋한 사랑과 애절한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여러 히트곡을 발표하고 'K팝 4세대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한 ITZY의 메인보컬로 활약 중인 리아는 '밝혀줄게 별처럼'을 통해 매력적인 보이스를 선사하며 글로벌 팬들의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리아가 어떤 곡으로 궁중 로맨스의 몰입감을 높일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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