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미우새' 진선규, '헤이 마마' 퍼포먼스…"아내에게 보여주려다 개인기 됐다"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1.12.26 23:02 조회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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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진선규가 아내 덕분에 새로 생긴 개인기를 선보였다.

26일 방송된 SBS (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우 진선규가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진선규는 아내가 배우 박보경이라고 밝히며 투샷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신동엽은 "왜 하필 저 사진이냐. 꼭 납치한 거 같다"라며 웃었다. 그러자 진선규는 "가발이라도 씌웠어야 하는데"라고 민망해했다.

그리고 진선규는 아내와의 인연에 대해 "학교를 같이 다녔는데 공연을 같이 하면서 점차 알아가다가 인연이 됐다"라고 설명했다. 4살 차이의 복학생 오빠였던 진선규에 대해 서장훈은 "아무것도 모르는 후배한테 밥 사주고 뭐하고. 하여튼 복학생 오빠들"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진선규는 아내 덕에 새롭게 생긴 개인기도 공개했다. 그는 "와이프가 TV를 보다가 '저거 해줘, 똑같이 따라 해 봐' 하면 하다가 자연스럽게 하게 됐다"라며 '스우파'의 '헤이 마마' 퍼포먼스를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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