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골목식당' 백종원" 모두 고생 많았다"…38개의 골목, 132개 가게와 함께한 여정 마무리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1.12.22 23:52 수정 2021.12.23 00:22 조회 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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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식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골목식당이 200회로 4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22일 방송된 SBS 에서는 올 한 해 만났던 사장님들을 다시 찾아갔다.

이날 방송은 200회 특집으로 진행됐다. 그리고 이날 방송은 남다른 의미를 가졌다. 지난 2018년 1월 5일 첫 방송된 이후로 4년간 38개의 골목 132개 가게와 함께 한 골목식당은 이번 녹화를 끝으로 긴 여정을 마무리하게 된 것.

본격적인 방송에 앞서 김성주는 "대한민국 대표 공익 예능으로 활약해 온 골목식당. 백대표도 정말 고생 많으셨다"라고 했다.

이에 백종원은 "두 분 다 고생 많았다. 그리고 편집팀, 경호팀, 세트팀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 노력한 스태프들 포함 모든 제작진분들도 고생이 많았다"라고 고마움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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