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런닝맨' 송지효, "오늘도 같은 스타일리스트 작품"…스타일링 논란에 '해명'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1.12.19 18:02 조회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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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송지효가 성난 팬심을 잠재우기 위해 해명에 나섰다.

19일 방송된 SBS 에서는 연말특집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송지효의 패션을 언급했다. 이에 다른 동료들은 "오늘 너무 예쁘다. 멋있다"라며 송지효의 스타일을 칭찬했다.

그러자 송지효는 "항상 하시던 분이 스타일링을 하셨는데 오늘 콘셉트에 맞춰서 꾸며봤다"라고 최근 논란이 됐던 스타일링 논란을 의식한듯한 발언을 했다.

이에 유재석은 "스타일리스트도 고생을 하지만 본인 성향이 많이 반영이 된다"라고 송지효의 의상도 그의 성향이 반영된 것이라 해명했다.

김종국도 "우리 스타일리스트 애들은 일을 안 해서 그런 게 아니다. 내가 다 저리 가라고 하고 입고 싶은 것만 입으니까 그런 거다"라고 셀프 폭로를 했다.

또한 송지효는 헤어스타일에 대해서도 "머리도 금방 자라잖냐"라며 우려를 잠재우려는 듯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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