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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구척장신 '헤이 마마' 댄스→송소희X황소윤 콜라보…'골때녀', 연예대상 축하 무대 꾸민다

강선애 기자 작성 2021.12.16 15:26 수정 2021.12.16 15:36 조회 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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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의 출연진이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8일 열릴 SBS 예능을 총결산하는 '2021 SBS 연예대상'에서 '골때녀'의 'FC 구척장신' 멤버들, 'FC원더우먼'의 '쌍소자매' 송소희X황소윤, 'FC불나방'의 맏언니 신효범의 축하공연이 예고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먼저 '골때녀'에서 빛나는 성장을 보여준 'FC 구척장신'이 특별한 무대를 준비 중이다. 'FC 구척장신'은 올 한 해 댄스 열풍을 일으키며 스타들의 커버 댄스로 큰 화제를 모은 'Hey Mama' 무대에 본격 도전한다. 'FC 구척장신'의 멤버들은 완벽한 무대를 위해 시간을 내 열심히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FC 구척장신'의 남다른 축구 열정을 댄스로 승화시켰다고 전해져, 어떤 레전드 무대로 뜨겁게 달굴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골때녀'의 슈퍼 루키 '쌍소자매' 송소희X황소윤도 이번 축하공연을 위해 뭉쳤다. 이 둘은 '골때녀'의 최연소 멤버들인 만큼 생기발랄한 에너지를 담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국악 소녀'로 이름을 알린 송소희와 MZ세대가 사랑하는 밴드 '새소년'의 보컬 황소윤의 특급 콜라보 무대에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진다.

이어 '골때녀'의 맏언니 신효범도 깜짝 듀엣 무대를 펼친다. 신효범의 히트곡인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를 올해 SBS 예능을 빛낸 한 출연자와 함께할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끈다. 특히, 동갑내기 발라드 가수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다고 알려져 기대를 자아낸다.

이번 '2021 SBS 연예대상'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할 예정이다. 시상식 개최 전날부터 사전 방역을 위해 위생소독을 진행하고, 시상식 참석자 전원에 대한 사전 출입등록, 백신 접종 완료 확인 또는 PCR 검사 음성 확인을 거쳐 입장을 허용해, 코로나19 예방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2021 SBS 연예대상'은 오는 18일 오후 8시 35분에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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