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골목식당' 원영, "김성주 子과 동갑"…김성주, "04년생 유명인 중 민국이만 직업이 김성주 아들"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1.12.16 00:45 조회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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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식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장원영이 김성주를 반가워했다.

15일 방송된 SBS 에서는 고대 정문 앞 골목상권에 대한 솔루션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걸그룹 아이브의 원영, 유진, 리즈가 미리 투어단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유진은 백종원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싶어서 왔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어머님이 백 대표님 채널을 많이 보신다. 그리고 영상을 보신 후부터 집 밥이 맛있어졌다. 감사하다"라고 인사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김성주는 유진은 어머니가 본인과 동갑인 72년생이라 깜짝 놀랐다.

이에 원영은 김성주에게 "아드님이랑 동갑이다"라며 반가워했다. 그러자 김성주는 "2004년생 중에 유명인이 많다. 도쿄 올림픽 양궁 금메달 리스트 김제덕 선수가 2004년생, 탁구 선수 신유빈도 2004년생 아이브의 원영 씨와 리즈 씨도 2004년생이다. 그런데 우리 아들이 거기 끼어 있더라. 다들 직업이 있는데 우리 아들만 직접이 '방송인 김성주 아들'이라고 나온다"라고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리고 김성주는 원영에게 "우리 아들이 늘 미안하다고 한다"라며 아들 김민국을 대신해 사과했다. 이에 원영은 "아니다. 기사 보면서 저도 너무 재밌었다"라고 해맑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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