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골때녀' 이영진-이혜정, FC액셔니스타 NEW 멤버 '합류'…프로골퍼 차서린, FC구척장신 새 멤버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1.12.08 22:16 수정 2021.12.09 13:34 조회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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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새롭게 팀에 합류한 선수들이 모두 공개됐다.

8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FC구척장신과 FC액셔니스타의 새로운 멤버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FC구척장신의 새로운 선수인 차서린이 첫 등장했다. 2006년 슈퍼모델 선발대회 1위 출신의 프로골퍼 차서린.

그는 "골프가 첫사랑이라면 축구는 끝사랑이다. 다시 설레게 해 준 게 축구다"라며 축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FC액셔니스타의 새 멤버들도 공개됐다. 이날 개막식이 열리는 경기장에 도착한 FC액셔니스타의 선수들은 "이곳은 배우들이 항상 이용하는 드라마 현장이다. 거의 홈구장이다"라며 자신감을 뽐냈다.

그리고 곧 새로운 선수 두 명을 소개했다. 배우 이영진과 이혜정이 그 주인공.

이영진은 이영표 감독의 비공개 오디션을 통해 발탁한 다크호스였다. 그는 평소 축구에 관심이 있었냐는 질문에 "사실 축구를 좋아하고 이러진 않았다"라며 "그런데 남친이 축구 광이다. 여기에 나간다고 하니 풉 하고 웃는 게 끝이었다"라고 남친인 담당 PD 배정훈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혜정은 농구 선수 출신으로 활약을 기대케 했다. 그는 "잠깐잠깐 봐도 눈물이 나더라. 짠하고 옛날 생각에 그립기도 했다"라며 "이왕 하는 거 몸도 다시 만들고 하면 좋을 거 같기도 하다. 너무 좋을 거 같다"라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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