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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FC액셔니스타, 이혜정X이영진 합류…첫 승 노린다

강선애 기자 작성 2021.12.08 12:31 수정 2021.12.08 13:50 조회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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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FC액셔니스타'에 새로운 멤버들이 투입된다.

8일 방송될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ㅓ는 'FC 액셔니스타'에 새롭게 합류한 2명의 선수가 전격 공개된다.

지난 '골때녀' 첫 번째 리그 당시, "액셔니스타가 우승을 못 하면 다 감독 책임이다"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던 이영표 감독은 '연속 2패'라는 부진한 성적을 기록해 축구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낸 바 있다. 이에 'FC 액셔니스타'는 시즌2 리그전 개막식을 앞두고 전력을 보강하기 위해 비공개 오디션을 개최하는 등 대대적인 재정비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FC액셔니스타'에 새롭게 합류하게 된 멤버는 프로농구 선수 출신 모델 이혜정, 모델 출신 배우 이영진이다.

농구 선수 출신으로 잘 알려진 이혜정은 'FC 액셔니스타'의 피지컬을 한층 업그레이드시키는데 한몫했다. 그녀는 '골때녀'를 보면서 과거 운동했던 시절이 생각났다며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영표 감독은 이혜정을 통해 "압박 수비가 가능할 것 같다", "수비를 기본적으로 할 줄 안다"며 탄탄한 수비를 예고해 기대를 모았다.

또한 모델 출신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액션 연기를 선보였던 배우 이영진도 기대할만하다. 이영표 감독은 "딱 축구 성격"이라며 강한 멘탈의 소유자라고 밝혔다.

새 선수 영입으로 한층 강화된 'FC 액셔니스타'가 이번 리그전 첫 경기에서 1승의 쾌거를 이뤄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혜정과 이영진이 합류한 'FC 액셔니스타'는 'FC개벤져스'와 '골때녀' 시즌2 리그전에서 개막 경기를 펼친다.

시즌 2 리그전 개막식과 더불어, 나란히 새 선수를 영입해 더 강력해진 'FC 개벤져스'와 'FC 액셔니스타'의 긴장감 넘치는 첫 경기는 8일 밤 9시 방송될 '골때녀'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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