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더솔져스' 대한민국 글로벌 팀장 이창준, "솔직히 질 자신 없다" 자신감 폭발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1.11.20 00:17 조회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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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져스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대한민국 국가대표 특수 요원 선발을 위해 4명의 글로벌 팀장이 뭉쳤다.

19일 방송된 SBS '더솔져스'에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특수 요원 선발을 위한 서바이벌이 시작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국가대표 특수 요원을 선발하기 위해 4명의 특수요원 글로벌 팀장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영국 출신의 제이 모튼 팀장은 SAS에서 10년 간 복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팀원들의 장단점을 파악해 각자의 적합한 역할을 찾겠다고 했다.

또한 미국 출신의 윌 라베로 팀장은 본인이 팀을 만들 수는 없지만 누가 적임자인지는 알 수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스웨덴 출신의 요한 레이스패스는 스웨덴 특수부대에서 17년간 복무했다고 밝혔다. 그는 짧은 시간 안에 팀원들을 포용해 강한 팀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마지막 대한민국 글로벌 팀장 이창준이 등장했다. 특전사 출신의 그는 특전여단, 정찰대, 707까지 3개의 부대를 경험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특수부대 특성 살리는 것이 아니라 개개인의 유능한 인원들을 모아 더 멋진 팀을 만든다고 하는 취지가 굉장히 와닿았다"라며 "솔직히 질 자신이 없다"라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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