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지헤중' 송혜교, "고단했던 삶에 위로가 되어 준 사람"…신동욱 진심으로 사랑했다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1.11.19 22:56 조회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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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헤중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송혜교와 신동욱의 관계가 드러났다.

19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이하 '지헤중')에서는 하영은(송혜교 분)에게 자신의 친 형 윤수완(신동욱 분)에 대해 묻는 윤재국(장기용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재국은 하영은에게 "혹시 윤수완이라고 알아요?"라고 물었다. 이에 하영은과 윤수완의 과거가 공개됐다.

파리 유학 시절 하영은은 윤수완과 운명적으로 만났고 사랑을 나눴던 것. 하영은은 윤수완에 대해 "고단했던 삶에 위로가 되어 준 사람, 짧았지만 찬란했고 감히 영원할 거라 믿었던 사람"이라 떠올렸다.

윤재국은 하영은에게 윤수완을 어떻게 아는 사이인지 물어봤다. 그러자 하영은은 "내가 그걸 왜 대답해야 하는지 물어봐도 돼요?"라며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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