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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포맨 "이래서 양쪽 말 다 들어봐야"…장윤정♥도경완 진실에 단체 경악

강선애 기자 작성 2021.11.16 10:29 수정 2021.11.16 11:10 조회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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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포맨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가수 장윤정이 남편 도경완과의 러브스토리에 얽힌 진실을 폭로해 큰 웃음을 선사한다.

16일 방송될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멤버들은 앞서 를 통해 아내 장윤정의 그늘에 가려져 사는 설움을 토해 낸 도경완의 기를 살려주기 위해 똘똘 뭉친다.

앞서 진행된 촬영에서 돌싱포맨은 결의를 다지며 장윤정이 등장하자마자 경계심을 드러내고 기선제압에 나섰다.

먼저 김준호는 도경완의 택배를 뜯어 주변 사람들에게 나눠준 장윤정을 향해 "그때 왜 그랬어요?"라며 장난 섞인 공격(?)을 시작했다. 이에 장윤정은 "저 할 얘기가 많아요"라며 깊은 한숨을 내쉬어 묘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이후 잘잘못을 따지기 시작하던 돌싱포맨은 하나 둘 밝혀지는 도장(도경완&장윤정) 부부의 비밀에 입을 다물지 못하며 "이래서 양쪽 말을 다 들어봐야 해"라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장윤정은 도경완에게 반할 수밖에 없었던 일화를 이야기하며 돌싱포맨의 설렘 지수를 증폭시키도 했다. 뿐만 아니라 의외로 여성들이 목소리 좋은 남자에게 호감을 느낀다는 장윤정의 조언에 돌싱포맨은 너나할 것 없이 목소리 어필에 나서 모두를 폭소케 했다.

설렘과 코믹을 넘나드는 예측불가 돌싱포맨의 모습은 16일 밤 10시 방송될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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