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동상이몽2' 진재영, "남편과 싸울 일 거의 없어"…제주도 '럭셔리 라이프' 공개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1.11.15 23:33 조회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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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진재영이 오랜만의 예능 나들이를 했다.

15일 방송된 SBS (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배우 진재영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4살 연하의 프로골퍼 출신 남편과 11년째 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진재영이 오랜만의 예능 출연을 했다. 진재영은 "예능 출연이 10년 넘은 거 같다. 2009년 '골드 미스 다이어리'가 마지막이었다"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연예계 은퇴설에 대해서는 "은퇴를 한 건 아니다. 그런데 제주도에 살다 보니 자연스럽게 방송 출연이 어려웠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김숙은 진재영의 SNS에 공개된 럭셔리 하우스를 언급했다. 수영장부터 귤밭 등 모든 것이 다 있는 올인원 하우스에 부러움을 드러낸 것.

이에 진재영은 "남편이랑 둘이 관리를 하고 있다. 그런데 아무래도 우리는 밖으로 나갈 일이 거의 없다. 코로나 19 전부터도 집 밖을 거의 안 나간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둘만 있으면 싸움이 생기지 않냐는 물음에 그런 일이 거의 없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숙은 "집이 너무 넓어서 그런 거 아닌가"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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