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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 딸과 '워맨스가 필요해' 합류…이혼 심경도 밝힌다

강선애 기자 작성 2021.11.15 16:51 수정 2021.11.15 18:00 조회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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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최정윤이 SBS '워맨스가 필요해'에 합류해 딸과의 일상을 공개한다.

최정윤은 데뷔 25년 차 배우로 단아한 외모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아모르 파티 - 사랑하라, 지금'에서는 주연 도연희 역을 맡아 외유내강 돌싱녀를 열연하며 6년 만에 성공적인 복귀를 마쳤다.

제작진에 따르면 최정윤은 '워맨스가 필요해'에서 딸, 그리고 최정윤의 오랜 선생님과 함께 특별한 워맨스를 선보인다. 또 얼마 전 이혼 진행 기사 후의 심경과 근황도 솔직하게 담길 예정이다.

최정윤은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 윤태준과 결혼했으나 현재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는 소식이 지난 10월 기사로 전해졌다.

한편 '워맨스가 필요해'는 혼자가 아닌 함께 뭉쳤을 때 더 특별한 우정이 돋보이는 여자들의 '관계 리얼리티'로, 배우 이가령에 이어 최정윤까지 합류하며 새로운 출연진의 워맨스 케미스트리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정윤이 출연하는 '워맨스가 필요해'는 12월 중 공개될 예정이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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