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런닝맨' 유재석, 모혼모 존재에 "모니카 보다 김종국에게 혼나 봐야…한 번에 안 끝나"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1.11.14 17:49 조회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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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유재석이 모니카 보다 무서운 선생님을 소개했다.

14일 방송된 SBS 에서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 리더즈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모혼모를 소개했다. 그는 "방송 이후 모니카에게 혼나고 싶은 모임이 생겼다고 하더라"라고 했다.

이에 모니카는 "제가 혼내는 캐릭터였다. 그래서 팬분들이 저한테 혼나면 공무원 시험에 붙을 거 같다, 다이어트에 성공할 거 같다는 이야기를 하시더라. 정신 바짝 차리게 할 거 같은가 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그런데 사실 모니카 보다 우리 종국이한테 한번 혼나 봐라. 정신이 번쩍 들 거다"라고 했고, 이에 양세찬과 하하는 "피 말라죽는다"라고 크게 공감했다.

이어 유재석은 "모니카는 한 번에 끝나지만 종국이는 한 번에 끝나지 않는다"라고 했고, 김종국은 "난 될 때까지 한다. 그런데 애정이 있는 사람한테만 그러는 거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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