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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X 리정 "견제되는 크루? 없다"…'스우파'X'집사부일체', 역대급 컬래버

강선애 기자 작성 2021.11.14 10:31 수정 2021.11.14 17:20 조회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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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스트릿 우먼 파이터' 댄서들과 멤버들과의 합동 댄스 무대가 펼쳐진다.

14일 방송될 SBS 에서는 대한민국을 춤판으로 물들인 화제의 중심 '스트릿 우먼 파이터' 댄서들과의 본격 합동 무대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프라우드먼, 라치카, 훅, YGX 네 크루가 이승기, 양세형, 김동현, 유수빈을 신입 크루원으로 영입한다. SBS 사장님이 수여한 법인카드를 걸고 크루원들의 투표를 통해 1등을 가릴 예정이다. 이에 크루 YGX의 리더 리정은 "견제되는 크루는 없다"라며 자신만만한 포부를 밝혀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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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위한 멤버들의 좌충우돌 연습 과정도 공개될 예정이다. 에서 최초 공개되는 프라우드먼의 파격 무대에 함께 설 유수빈, YGX 국가대표 비걸 예리의 빈자리를 고난도 비보잉 기술로 채울 김동현, 라치카의 '스트릿 우먼 파이터' '맨 오브 우먼' 미션 무대 중 드랙 아티스트로 활약한 조권의 역할을 완벽히 소화해낼 양세형, 그리고 웻보이로 완벽 변신을 예고한 이승기까지. 멤버들은 모두 깜짝 놀랄 반전의 춤 실력을 선보인다고 해 호기심이 증폭된다.

특히 크루 라치카와 함께 팀을 이룬 양세형은 무대 시작 전까지도 안무 연습에 열중했다고 전해진다. 그는 무대 후 소감으로 "무대 위 1분이 내 삶의 최고의 1분이었다"고 말하는 등 누구보다 춤에 대한 깊은 열정을 보여 현장을 감동시켰다는 후문이다. 과연 파이널 무대에서 1등을 차지할 크루는 누구일지 기대를 모은다.

'K-댄스' 신드롬의 주역 '스트릿 우먼 파이터' 댄서들과 멤버들의 역대급 파이널 무대는 14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되는 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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