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동상이몽2' 이현이, 점프샷 촬영하다 '빡'…오늘도 '예능신' 강림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1.11.02 00:37 조회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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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오늘도 예능신은 이현이를 도왔다.

1일 방송된 SBS (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자라섬으로 추억 여행을 떠난 이현이 홍성기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현이는 자신에게 모든 것을 맡기라며 홍성기와 함께 자라섬으로 향했다. 커플 자전거를 타고 즐거운 한 때를 보내던 두 사람은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며 추억을 만들었다.

특히 이날 홍성기는 이현이의 주문대로 과거 자주 입던 의상을 그대로 재현해 눈길을 끌었다. 이때 이현이는 홍성기에게 시그니처 포즈 점프샷을 요청했다.

그러자 홍성기는 "아냐, 이거 바지 찢어질 거 같아"라며 손사래를 쳤다. 이에 이현이는 본인이 직접 점프샷을 재현해보겠다고 나섰다.

그런데 이현이가 점프를 하는 순간 빡 하는 소리가 들렸다. 바로 이현이의 바지가 터져버린 것. 이를 보던 임창정은 "대박이다 진짜"라며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그리고 서장훈과 김구라도 "이현이 진짜 대단하다. 예능신이 도와주신다. 하늘이 도와주는 예능인이다"라고 감탄했다.

바지가 터진 와중에도 이현이는 남편 홍성기에게 제대로 사진을 찍었는지 확인했다. 제대로 된 컷이 하나도 없자 이현이는 "이렇게 찍으면 어떡해"라고 남편을 나무라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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