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런닝맨' 김종국, MC민지 등장에 "토요일 형은 일요일도 열심히"…하하 '근태' 지적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1.10.24 17:48 조회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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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종국이 정준하의 근태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SBS 에서는 MC민지(정준하)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상큼 과즙미가 폭발하는 게스트와 함께 한다고 알렸다. 이에 ITZY의 예지, 우주소녀의 루다, 비비가 등장해 기대감을 높였다.

그리고 마지막 게스트가 등장했다. 모두의 예상을 깬 MC민지의 모습으로 등장한 정준하에 멤버들은 "너무 시큼하다. 주책이다"라며 그를 놀렸다. 또한 그와 함께 '놀면 뭐하니?'에서 활약 중인 하하는 "나오는 줄 진짜 몰랐다"라며 놀란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의 등장에 김종국은 "토요일 형이 여기도 왔네"라며 언짢아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종국이 이거 되게 예민하다"라며 그의 눈치를 봤다.

이에 김종국은 "그런데 이 형은 일요일 것도 열심히 하네. 옷까지 이렇게 입고 나왔다"라며 MC민지의 근태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그는"쟤 좀 봐라. 쟤랑은 확실히 다르다"라며 하하의 근태를 지적했고, 지석진은 "옷 되게 성의 없다. '놀뭐'에서는 난리 났더니만"이라고 거들었다. 그리고 양세찬도 "분장 좀 하고 오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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