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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오, 코로나19 완치돼 병원서 퇴원 "스케줄 재개"

강선애 기자 작성 2021.10.21 17:49 수정 2021.10.21 18:07 조회 1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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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오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유태오가 코로나19에서 완치됐다.

21일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유태오가 (코로나19에서) 완치 판정을 받고 오늘 오후 병원에서 퇴원했다"라고 밝혔다.

유태오는 지난 1일 미국에서 영화 촬영을 마치고 귀국 후 실시한 첫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으나, 이후 고열 증상이 있어 재검사를 받았고 최종 양성으로 확인됐다.

소속사는 유태오가 확진 후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았고,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아 퇴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유태오는 앞으로도 방역 지침을 철저히 지키며 영화 촬영 및 광고 촬영 스케줄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유태오는 영화 '미나리'와 '문라이트'의 제작·배급사 A24의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Past Lives)에 주연으로 캐스팅돼 촬영을 진행했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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