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동상이몽2' 이지혜, "재택 근무 많아지는 미래, 건물주 서장훈 어떡하냐" 걱정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1.10.12 01:40 조회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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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지혜가 서장훈의 미래를 걱정했다.

11일 방송된 SBS (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이지혜가 남편 문재완을 위해 특별한 손님을 초대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혜는 남편의 아이돌인 경제 전문가 슈카를 초대했다. 이에 문재완은 아이돌을 만난 팬처럼 기뻐했다.

그리고 슈카는 관종 부부를 위한 투자 팁을 공개했다. 그는 부부의 달러 자산 부족을 예상하며 달러 자산 투자를 추천했다. 그는 "보통 투자 손실을 걱정하는데 달러 주식은 달러 가치에 따라 손실이 완화된다"라고 조언했다.

또한 그는 노골적으로 종목 추천을 요구하는 이지혜에게 10년 뒤 세상을 바꿀 3가지를 언급했다. 슈카는 디지컬 전환을 언급하며 앞으로는 일도 여가도 가상세계 안에서 진행될 것이라 설명했다. 이에 이지혜는 "그러면 앞으로는 건물주도 살기 힘들겠다"라며 "재택근무가 많아지니까 사무실 대여도 안 할 것 아니냐. 공실이 많아진다. 그러면 서장훈 씨는 어떻게 하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보던 서장훈은 자신 걱정은 하지 말라고 당부했고, 이지혜는 "공실 많으면 힘들잖냐"라고 끝까지 절친을 걱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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