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집사부일체' 오은영, "이국종 교수, 내가 가르쳤다"…어나더 클래스 인증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1.10.10 19:07 조회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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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오은영 박사가 이국종 교수가 제자임을 밝혔다.

10일 방송된 SBS 에서는 '위기탈출 넘버3' 특집으로 꾸며져 오은영 박사가 사부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기는 오은영 박사에 대해 전국의 학부모들이 가장 만나고 싶은 분이라 소개했다. 그러면서 왜 응급실에서 오프닝을 하는 것인지 물었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내가 지금 의사 가운을 입고 있는데 원래 내 직책은 정신건강 의학과 전문의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양세형은 "예능인인 줄 알았다. 몰랐다 정말. 똑똑한 예능인인 줄 알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아동 솔루션만 가능한 줄 알았던 오은영은 "0세부터 100세까지 다 가능하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오은영 박사는 "내가 아주대학 의과대학 교수로 있을 때"라고 말문을 열었고, 이에 이승기는 아주대 이국종 교수를 언급했다.

오은영 박사는 "아, 이국종이도"라며 "이국종 선생이라고 할게요"라고 이국종 교수를 편하게 불렀다. 이어 오은영 박사는 "이국종 선생은 후배가 아니다. 가르쳤으니까 제자라고 한다"라며 "이국종 교수가 내 수업을 들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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