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런닝맨' 김연경, 벌칙 당첨…"어차피 벌칙은 이광수" 꽝손까지 닮은 도플갱어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1.10.10 17:56 조회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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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연경이 이광수를 빼닮은 행보를 보였다.

10일 방송된 SBS 에서는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과 펼친 레이스의 최종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양세찬과 하하는 최하위를 차지하며 벌칙 위기에 몰렸다. 이에 이들은 자신과 함께 벌칙 복불복을 할 멤버들을 선정했다.

가장 먼저 두 사람이 선택한 것은 바로 김연경. 이에 두 사람은 "어차피 벌칙은 이광수"라며 김연경을 뽑은 이유를 밝혔다. 그러자 유재석은 "광수야 넌 진짜 벌칙 복이 터졌다"라며 김연경을 자연스럽게 이광수라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하하와 양세찬은 오지영과 김종국도 벌칙 후보로 선정했고, 다섯 명은 파일철 5개 중 백지가 들어있는 것을 선택해야 하는 벌칙자 선정 복불복을 진행했다.

김종국과 오지영이 차례대로 벌칙에 당첨되고, 김연경과 최하위 2명의 벌칙자 선정 결과가 공개됐다. 김연경은 이광수의 꽝손까지 그대로 닮아 벌칙자로 선정되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그는 양세찬이 선택했던 파일철을 강탈했다가 벌칙을 차지하게 되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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