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원더우먼' 이하늬, "김원해가 내가 진짜 쫓고 있던 사람"…모든 기억 되찾았다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1.10.09 22:48 수정 2021.10.10 17:15 조회 1,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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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우먼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하늬가 조연주의 모든 기억을 되찾았다.

9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원더우먼'에서는 모든 기억을 되찾은 조연주(이하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연주는 이봉식(김재영 분)의 기습 공격을 받았다. 이에 한승욱(이상윤 분)이 등장했고, 조연주와 한승욱은 위기에 처했다.

하지만 조연주가 정신을 차리고 이봉식을 해치웠다. 그리고 이봉식에게 "너지? 네가 차 브레이크 고장 낸 새끼지?"라고 물었다.

사실 조연주는 김이사(예수정 분)의 도움으로 숨겨진 CCTV 영상을 확인했고, 이봉식이 차의 브레이크를 고장 낸 장본인이라는 것을 알았던 것. 또한 그가 자신의 뒤를 밟고 있다는 것도 일찌감치 눈치채고 있었다.

이때 지구대 순찰대원들이 등장했고, 이들은 무슨 일이냐 물었다. 이에 한승욱은 조연주를 중앙 지검 검사라 소개했다. 조연주는 "중앙지검 검사다. 인지 수사 중 범인을 검거했다"라며 설명했다.

그런데 조연주는 이봉식의 공격으로 머리에 금이 갔고, 이 충격으로 그 자리에 쓰러졌다.

충격으로 조연주는 모든 기억을 되찾았다. 그리고 자신이 쫓고 있던 진짜가 바로 류승덕(김원해 분) 검사였고, 한주 그룹에 대한 복수심에 한주 그룹의 뒤처리를 담당하는 류승덕을 쫓고 있었다는 사실을 한승욱에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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