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동상이몽2' 이현이, 모델 대선배 시母 방문에 '긴장'…시母, "도넛 먹다가 길거리 캐스팅"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1.10.05 01:25 수정 2021.10.05 01:30 조회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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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현이 시어머니의 화려한 과거가 공개됐다.

4일 방송된 SBS (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이현이의 시어머니가 이현이 홍성기 부부의 집을 방문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성기는 어머니에게 "현이가 모델 선배님이 오신다고 의상도 신경 썼다"라고 했다. 이현이가 기다린다던 모델 선배는 바로 시어머니였던 것.

이에 이현이 시어머니는 "사람들이 저 인물에 모델했다고 하면 흉볼까 봐 말을 못 했다"라며 아들 내외에게 비밀로 했었던 이유를 밝혔다. 그러자 홍성기는 "엄마 지금도 예쁜데 젊었을 때는 더 예뻤어"라고 했고, 과거 사진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어린 홍성기와 함께 사진을 촬영한 젊은 시절의 시어머니는 아름다운 미모가 시선을 모았다. 또한 어린 시절 홍성기는 첫째 아들과 붕어빵 수준의 외모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리고 홍성기는 어머니가 어쩌다 캐스팅이 됐는지 물었다. 이에 어머니는 "도넛 집에서 도넛 예쁘게 먹는다고 길거리 캐스팅이 됐다"라며 "우리나라의 랩 시초인 제품 모델을 했다"라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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