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홍천기' 김유정, 마왕 봉인 풀린 안효섭에 '공격' 받아…조예린, "이제 마왕과 헤어져라" 당부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1.10.04 23:12 수정 2021.10.05 09:51 조회 263
기사 인쇄하기
홍천기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호령이 홍천기에게 마왕과 헤어지라 당부했다.

4일 방송된 SBS 월화 드라마 '홍천기'에서는 하람에 봉인된 마왕에게 공격을 당하는 홍천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봉인이 풀린 마왕은 홍천기의 목을 졸랐다. 그리고 그는 "내 눈이다. 내 눈"이라며 자신의 눈을 되돌려 달라 했다.

자신을 공격하는 것이 하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챈 홍천기는 "하람아. 나야, 천기. 정신 좀 차려봐"라며 애절하게 말했다. 결국 홍천기는 눈물을 흘렸고, 이에 하람이 정신을 차렸다.

이때 호령이 등장했다. 호령은 "마왕, 이것은 법궁이다. 여기선 네가 힘을 쓸 수 없다. 돌아가라. 네가 봉인되어 있던 곳으로"라며 마왕을 다시 봉인했고, 하람은 그 자리에 쓰러졌다.

다음 날 호령은 홍천기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자신을 보는 홍천기에게 호령은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 잘 들어"라며 "이제 그만 마왕과 헤어져라"라고 당부해 눈길을 끌었다.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