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골때녀' 올스타전 라인업 공개…절대자 박선영을 차지할 팀은?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1.09.29 21:45 수정 2021.09.30 09:30 조회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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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올스타전 라인업이 공개됐다.

29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올스타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규 리그에 참가한 6팀의 선수들 중 최정예 멤버들을 선정해 올스타전을 진행했다. 소속 팀과 상관없이 드래프트로 선발된 선수들은 본인이 어떤 팀에 속할지 궁금증을 갖고 경기장에 도착했다.

가장 먼저 도착한 FC월드클라쓰의 에바를 시작으로 블루팀은 신효범, 차수민, 아이린, 최여진, 한채아, 심하은이 한 팀을 이뤘고 레드팀은 오나미, 신봉선, 조혜련, 서동주, 이현이, 사오리, 정혜인이 호흡을 맞추게 됐다.

각각 1명의 선수만 남은 상황에서 두 팀은 모두 절대자 박선영이 본인의 팀에 합류하기를 간절하게 바랐다. 특히 최여진은 "전 호적을 파서라도 그 언니 밑으로 들어가고 싶다"라며 박선영에 대한 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곧 박선영이 경기장에 도착했고 그의 소속팀이 공개됐다. 박선영은 바로 블루팀 소속이었던 것. 박선영의 등장에 소속 선수들은 우승을 한 것처럼 기뻐했다.

그리고 이때 레드팀의 마지막 선수도 공개됐다. 그 주인공은 바로 박승희. 김병지는 "박선영 선수에 대한 맨 마킹이 가능해야 하기 때문에 내가 강력하게 추천했다"라며 박선영을 마크할 카드로 박승희를 선발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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