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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이지혜, 둘째 입체 초음파 보고 눈물 글썽…김구라도 뭉클

강선애 기자 작성 2021.09.27 16:38 수정 2021.09.27 16:58 조회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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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이지혜♥문재완 부부의 둘째 '미니' 얼굴이 최초 공개된다.

27일 방송될 SBS (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이지혜♥문재완 부부가 둘째 '미니'(태명)의 입체 초음파 검사를 위해 산부인과를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진행된 촬영에서 입체 초음파를 통해 미니의 얼굴을 처음으로 본 이지혜는 "실감 안 나다가 이제야 믿긴다"라며 눈물을 글썽였다. 최근 2세 소식을 전한 MC 김구라도 이지혜의 입체 초음파를 보며 함께 뭉클해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그런가 하면 이날 이지혜는 뱃속 미니와 문재완의 '이것'이 똑 닮은 것을 발견하고 화들짝 놀랐다. 과연 이지혜를 놀라게 한 문재완과 미니의 '닮은꼴'은 무엇일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문재완은 4주년 결혼기념일을 맞아 이지혜에게 특별한 명품을 선물했다. 이 명품은 국내에서도 구하기 힘든 제품으로 알려져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선물을 개봉한 이지혜 역시 "이거 어떻게 구했냐"라며 깜짝 놀랐다고 해 선물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90대 노부부로 변신한 이지혜♥문재완의 모습도 공개된다. 결혼 4주년을 맞아 문재완이 이지혜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서프라이즈를 준비한 것. 각자 노인으로 분장한 뒤 얼굴을 확인한 두 사람은 서로를 말없이 한참 바라봤다. 특히 문재완은 할머니가 되어 눈물을 글썽이는 이지혜에게 예상외의 한마디를 던져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지혜♥문재완 부부의 이야기는 27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될 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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