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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영어 싱글 내는 트와이스, 美 '지미 펄론쇼'서 신곡 무대 최초 공개

강선애 기자 작성 2021.09.24 08:48 수정 2021.09.24 09:25 조회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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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그룹 트와이스가 미국 인기 토크쇼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펄론'에서 신곡 'The Feels'(더 필스)의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0월 1일 트와이스의 첫 번째 영어 싱글 'The Feels' 발매에 앞서, 23일 오후 10시 공식 SNS 채널에 타임테이블 이미지를 게재했다. 타임테이블에는 티징 플랜과 미국 유명 프로그램 출연 소식이 담겨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트와이스는 첫 영어 싱글 발매 당일 미국 NBC의 토크쇼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펄론'(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에 출연해 신곡 'The Feels' 무대를 첫 선보인다. 내달 6일에는 ABC의 유명 프로그램 'GMA3: 왓 유 니드 투 노'(GMA3: What You Need to Know)에서 퍼포먼스를 펼치고 인터뷰를 진행하며 세계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트와이스

지난 3일 'The Feels'의 티저 이미지를 최초 공개했던 트와이스는 이후 차근차근 앨범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신곡 'The Feels'는 빠른 템포의 디스코 팝 장르로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특징이다. 앞서 스포일러 콘텐츠와 틱톡 선공개 영상에서 일부 음원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콘셉트 포토, 27일과 29일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순차적으로 오픈하고 10월 1일 오후 2시에는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를 진행한다.

트와이스가 데뷔 후 처음으로 발표하는 영어 싱글 'The Feels'는 10월 1일 오후 1시, 미국 동부시간 기준으로는 1일 0시에 전 세계 동시 발매된다.

[사진제공: JYP엔터테인먼트]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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