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촬영장 핫뉴스

솔지→오마이걸 승희, 음악예능 '더 리슨: 바람이 분다'로 뭉친다…26일 첫방

강선애 기자 작성 2021.09.14 11:44 수정 2021.09.14 11:46 조회 149
기사 인쇄하기
더리슨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음색 여신들의 음악 여행 리얼 버라이어티 SBS '더 리슨: 바람이 분다'가 오는 26일 첫 방송된다.

'더 리슨: 바람이 분다'는 가수 솔지, 김나영, 케이시, 오마이걸 승희, HYNN(박혜원) 등 다섯 명의 보컬 리스트가 모여 낭만의 도시 목포에서 펼치는 음악 여행 리얼 버라이어티다. 음악이라는 공통점 하나로 모인 그녀들의 특별한 하모니와 조금씩 서로를 알아가며 터놓는 진솔한 이야기들을 담아낸다.

다섯 출연자는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각자의 곡들과 더불어, 파격적인 선곡을 통해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모습들을 선보인다. 이들의 버스킹 공연에는 밴드 소란과 치즈의 건반 세션을 맡고 있는 실력파 연주자 김동민과 싱어송라이터 기타리스트 채지호가 함께해 완성도를 더한다.

또한, '더 리슨: 바람이 분다'에서는 목포의 핫플레이스 투어, 시원한 바다를 품은 한옥 민박에서의 특별한 추억 만들기, 맛의 도시 목포의 '9味 먹방' 등을 통해 다양한 볼거리도 선보인다. 특히 목포의 곳곳을 여행하며 사랑이 깃든 섬, 수많은 발걸음이 녹아든 옛 골목, 바다 위, 야외무대 등 다채로운 장소에서 풍성한 노래를 통해 코로나로 인해 힘들었던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바람, 위로의 바람을 선물할 예정이다.

음색 여신 5인의 특별한 음악 여행 '더 리슨: 바람이 분다'는 4부작으로 SBS에서 오는 26일 밤 12시 5분에 첫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