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케이주, "'라우드'는 레벨 업"…응원해준 팬들 향해 "사랑해요" 하트 애교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1.09.11 21:50 조회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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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드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케이주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SBS '라우드' 최종회 : 그랜드 피날레에서는 최종 데뷔 멤버가 된 참가자들의 소감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케이주는 본인에게 '라우드'가 주는 의미에 대해 밝혔다. 그는 "제게 있어 라운드는 자신을 진화시킬 수 있는 곳, 나를 향상할 수 있는 곳이다"라고 했다.

이에 케이주는 "1라운드 때는 노래도 잘 못했고 댄스도 잘 못 췄었다. 하지만 두 프로듀서들에게 많은 것을 배우고 실력이 많이 는 것 같다. 그래서 라우드는 레벨 업할 수 있었던 장소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그동안 응원해준 팬들에게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사랑해요"라며 진심 어린 애교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지난 방송에서 극적으로 최종 데뷔에 성공한 팀 피네이션의 장현수도 소감을 전했다. 그는 "고키랑 저만 남았을 때 '내가 떨어지겠구나'하는 확신이 들었다"라며 마음을 완전히 놓고 있었음을 고백했다. 이어 그는 "대표님께서 살려주셔서 멤버가 된 순간 너무 기쁘고 슬프고 당황스럽고 여러 감정이 섞여서 눈물이 많이 났던 거 같다"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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