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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톱6, TV조선과 11일 계약 종료…개별활동 기대

강선애 기자 작성 2021.09.10 18:05 수정 2021.09.10 19:29 조회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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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미스터트롯' 톱6가 TV조선과 계약이 종료된다.

10일 TV조선은 "미스터트롯 톱6와 당사의 전속매니지먼트 계약이 오는 11일 종료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 1년 6개월간 TV조선과 함께 다양한 활약을 펼치며 시청자분들께 기쁨과 위로를 전한 미스터트롯 탑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님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매니지먼트 계약은 종료되지만 TV조선은 미스터트롯 톱6의 더욱 빛날 앞날에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며 시청자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경연 프로그램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결승에 오른 7명 중 김호중을 제외한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는 지난해 3월 12일 프로그램 종영과 동시에 TV조선과 1년 6개월간의 전속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다. 이후 이들은 '뽕숭아 학당', '사랑의 콜센타' 등에 출연하고, 합동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함께 활동해 왔다.

오는 11일로 TV조선과의 계약이 끝나는 6인은 각자의 소속사로 돌아가 활동하게 된다. 임영웅은 물고기뮤직, 영탁은 밀라그로엔터테인먼트, 이찬원과 김희재는 블리스엔터테인먼트, 정동원은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 장민호는 호엔터테인먼트로 돌아가 개별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제공=TV조선]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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