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동상이몽2' 이현이♥, 홍성기 '장동건→JYP' 닮은꼴 부자…이현이, "얼굴 보고 결혼했다"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1.09.07 00:39 조회 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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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닮은꼴 부자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가 눈길을 끌었다.

6일 방송된 SBS (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이현이 홍성기 부부가 새 운명 커플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결혼 10년 차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가 공개됐다. 장동건, 고수 등과 닮았다는 남편 홍성기에 대해 이현이는 "그런 이야기 나가면 큰일 난다. 내 눈에는 잘생긴 얼굴인데 첫인상은 전현무였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의 등장에 출연자들은 "잘 생겼다. 김강우 씨 얼굴도 보인다"라고 칭찬했다. 홍성기는 S전자 반도체 엔지니어라고 자신을 소개해 더욱 관심을 모았다.

그는 아내 이현이에 대해 "잔소리를 절대 안 한다. 내가 하는 걸 항상 응원해주고 친구 같은 아내다"라며 "짧은 인생 즐겁게 살고 싶었는데 딱 마침 그런 여자를 만났다. 이 여자랑 살면 평생 친구처럼 지낼 수 있겠다는 생각에 처음 몇 번 만나고부터 결혼을 꿈꿨던 것 같다"라고 했다.

이에 이현이는 "난 얼굴을 보기 때문에 얼굴 보고 결혼한 거였다"라며 "잘생겼었다"라고 남편에 대해 말했다. 그러자 홍성기는 "제대로 말해, 머리 큰 남자가 이상형이라고"라며 아내의 이야기를 거들었다.

이현이는 "잘 생긴 건 크게 봐야 좋다"라며 "큼직큼직하게 옛날 스타일의 미남형을 좋아해서 마음에 들었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리고 홍성기는 "사실 JYP를 닮았다는 말을 제일 많이 들었다. 체형도 닮았고 그렇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오, 정말 하관이 비슷하다. 그리고 눈은 배우 이원종 씨를 닮았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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