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라우드' 박진영, "팀 JYP에는 퍼포먼스 구멍이 없다"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1.08.28 22:39 조회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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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드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박진영이 팀JYP의 무대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SBS '라우드'에서는 두 번째 생방송 경연인 7라운드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콘셉트 미션을 맞아 두 팀은 스쿨 콘셉트 무대를 선보였다. 이에 팀JYP는 스트레이키즈의 'School Life'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팀JYP의 에이스인 이계훈과 케이주가 전체적인 퍼포먼스를 리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싸이는 "잠시 후 보시게 될 저희 회사가 표현한 스쿨 라이프랑 너무 다르다. 여기는 뭔가 문예창작부 같은 느낌이고 우리는 운동부다"라고 감상을 전했다. 또한 그는 모든 멤버들 중 조두현이 가장 눈에 띄었다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했다.

박진영은 "오늘 생방송 모든 무대에 다 출전하는 멤버가 있다. 바로 이계훈과 케이주다"라며 "기꺼이 3 무대를 다 하겠다고 해줘서 연습량이 많았는데도 밝은 모습으로 너무 잘해줬다"라고 두 멤버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그는 "제일 중요한 것을 다섯 명이 보여줬다. 팀JYP에는 퍼포먼스 구멍이 없다는 것을 입증했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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