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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간 인연 끊을 뻔"…'미우새' 온주완, 역대급 불효담 고백

강선애 기자 작성 2021.08.20 11:42 수정 2021.08.20 11:54 조회 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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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펜트하우스3'에서 '찐단태' 캐릭터로 활약 중인 배우 온주완이 에 스페셜 MC로 나선다.

오는 22일 방송될 SBS (이하 '미우새')에서 온주완은 의외의 반전 매력을 뽐내며 어머니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앞서 진행된 촬영에서 온주완이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전에 왔던 주단태(엄기준 분)는 짝퉁(?) 주단태, 이분이 진짜"라며 MC는 물론 母벤져스 모두 반갑게 맞이했다.

이날 온주완은 '펜트하우스3'에 함께 출연 중인 엄기준, 김소연과 환상의 케미를 자랑했다. 특히, '싱크로율 200%'의 성대모사를 선보이며 촬영장 비하인드를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온주완은 과거 아버지한테서 "난 네 아버지가 아니다"라는 불호령을 듣고, 부자간 인연을 끊을 뻔했던 역대급 불효담(?)을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

그런데 녹화 중 김종국母는 유독 남다른 시선(?)으로 온주완을 바라봤다. 알고 보니 온주완이 데뷔 초 '리틀 김종국'이라는 수식어를 달고 살았다는 것. 이어 김종국과 꼭 닮은 온주완의 과거 사진 한 장이 공개돼 녹화장은 또 한 번 초토화됐다.

매력 부자 온주완의 반전 예능감은 오는 22일 밤 9시 5분 방송될 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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