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골목식당' 백종원, 24시간 붙어있는 자두♥지미 부부에 "안 더우세요?" 못마땅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1.08.05 01:58 조회 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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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백종원이 자두 부부의 스킨십에 못마땅한 눈길을 보냈다.

4일 방송된 SBS 에서는 하남 석바대 골목 상권에 대한 솔루션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밥'의 주인공 자두가 남편 지미 리와 함께 시식단으로 등장했다. 특히 자두는 남편과 손깍지까지 끼고 한 시도 떨어지지 않으려 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24시간을 같이 붙어있어서 항상 붙어 다닌다. 같이 먹고 무엇이든 같이 한다"라고 말했다. 이를 보던 백종원은 덥지 않냐며 결혼 몇 연차인지 물었다.

이에 자두는 "결혼한 지 8년 차다"라며 "이 정도면 양호하다. 평소에는 더 붙어있는다"라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그리고 자두는 백종원을 향해 "선생님도 스킨십 많이 하시잖아요. 많이 하시던데"라며 웃었다.

그러자 백종원은 "제가요?"라며 "저도 결혼한 지 8년 됐지만. 근데 나 8년 됐나?"라고 뜬금없이 금새록에게 물었고, 금새록은 "모르죠 저는"이라며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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